DESTINATION

Caucasus

조지아

1990년 구 소련이 붕괴되면서 러시아로부터 독립한 신생국가 중 하나로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위치한다. 예전에는 러시아명인 그루지야로 불렸다.유럽과 중앙아시아의 경계인 카프카즈 산악지대에 위치해 교통ㆍ교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국가다. 이 같은 지리적 특성상 주변국들로부터 끊임없는 침략을 받았고, 이에 따라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민족 구성을 가진 국가 중에 하나가 되었다. 1870년 러시아의 지배를 받았지만 1989년자치공화국을 수립 하여 본래 영토수복을 요구하는 시위를 일으켜 소련연방에 대항하였고 1991년 4월9일 독립을 선언하였다.





<
>
  • 조지아 트빌리시 나리칼라요새

    조지아 트빌리시의 대표적 건축물 중 하나로 4세기 중반에 건축되었다.최초 설립 당시의 주요 뼈대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요새 안에는 넓은 뜰과 12세기 건립된 성 니콜라이 교회가 있다.

  • 조지아 트빌리시 루스타벨리거리

    조지아의 국민시인 쇼타 루스타벨리의 이름을 딴 거리이며 거리 중심으로 박물관과 대학,잡화점등 다양한 물품과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조지아 트빌리시 아바노투바니

    유황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 이며 문헌에 따르면 13세기에 이미 65개나 되는 온천이 개발되었다고 한다.

  • 조지아 트빌리시 츠민다사메바성당

    2004년에 건축된 이 성당은 조지아의 상징이며 성삼위일체 혹은 밀레니엄 대성당이라고도 불린다. 예수의 탄생 2000주년,조지아 정교회 독립 1500주년을 기념하기위해 지어졌으며 시민들과 부유층의 기부금으로 설립되었다. 정교회 중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 조지아 므츠헤타 스베티츠호벨리 성당

    조지아에서 두 번째로 큰 조지아정교 교회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었다.전설에 의하면 1세기경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처형당할 당시 예수가 입었던 옷이 이곳에 묻혀있다고 한다.

  • 조지아 므츠헤타 즈바리수도원

    1996년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된 이곳은 545년경 즈바리의 작은교회라는 이름으로 세워졌으며 현재 즈바리의 위대한 교회 건물은 586년부터 605년 사이에 스테마노스1세의해 건립되었다. 이시기에 주조된 건물 일부가 현재도 보존중이다.

  • 조지아 쿠타이시 바르가티 대성당

    1003년에 지어진 성당으로 1692년 투르크 침략으로 훼손 되었으나 다시 재건되었다.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이곳에서 쿠타이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조지아 스바네티 메스티아마을

    해발 1440M 위에 위치한 마을은 조지아에서 두번째로 큰 스키장 테트눌디가 있어서 관광객이 끊임이 없는 곳 이다.유럽과 러시아인들이 좋아하는 곳 이며 스위스 사람들도 이곳 풍경을보고 감탄한다고 한다.

  • 조지아 스바네티 우쉬굴리

    해발2300M에 위치하고있는 마을이며 199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그림같은 마을이다. 5000M의 만년설을 배경으로 하는 이마을은 유럽에서 가장 높은 마을이기도하다.

  • 조지아 고리 우플리스치헤

    조지아 고리지방에 위치한 우플리스치헤 마을에있는 동굴도시이다. 기원전 1000년전 시대 유물이 발견되었으며 9-11세기에는 조지아의 중요도시 중 하나였다.

  • 조지아 카즈베기 성삼위일체교회

    2170M 산에 14세기에 건축되었으며 전쟁속에서 한번도 외세에 짓밟힌적없는 조지아의 정신적 지주였다.조지아 전란 때 성니노의 십자가를 포함한 산체타의 귀중한 유물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기위해 이곳에 가져왔으며 지금까지 보전할 수 있었다.

제1조(목적)

해당 서비스 이용시 본인의 확인 및 업무 제휴 문의,
접수된 불만의 처리, 불만 및 처리내용 등 이력관리, 사후관리 등

2.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전화번호,이메일 등 개인식별정보

3. 보유 및 이용기간

수집 및 이용목적 달성시까지

고객님은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 거부 시에는 해당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며, 문의하기를 하실 경우 해당 내용에 동의하신걸로 간주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