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ATION

CENTRAL ASIA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은 4,000년 전에 이미 청동기 문화가 출현하였으며, 당시 인공 관개에 의한 농경이 보급되었다고 한다. 3,000년 전에 박트리아, 소그디아나왕국의 일부였고, BC 6세기에는 고대 페르시아의 영토였다. BC 4세기에 알렉산드로스대왕에게 정복되고 그레코-박트리아 왕국의 지배를 받았다. 8세기에 아랍의 침공을 받은 이후 이슬람화되기 시작하였으며 사마르칸트, 타슈켄트, 코칸트, 부하라 등지가 종교의 중심지나 동서무역의 중계지로 번성하였다. 1991년 구소련의 해체와 함께 9월에 자주독립되었으며 민주공화제를 체택하였다.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도시는 타슈켄트-사마르칸트-부하라-히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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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슈켄트 바라크한 메드레세

    하스트이맘 광장에 있는 메드레세이며 1502년에 세워졌다.

  • 타슈켄트 아무르티무르 광장

    타슈켄트의 중심이며 우즈베키스탄 역사상 가장 대제국을 만들었던 아무르티무르대제의 동상이 세워져있다.

  • 타슈켄트 초르수 재래시장

    우즈베키스탄어로 네개의 물길이 만나는 곳을 뜻하며 식재료 뿐아니라 다양한 물품이 구매가능하다. 타슈켄트의 대표시장이다.

  • 타슈켄트 하스트이맘&하즈라티이맘

    이곳은 중앙아시아 이슬람종교의 가장 중요한 성지이다. 이슬람세계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오토만 코란이 이곳에 보관되어있다.

  • 사마르칸트 비비하눔모스크

    티무르왕 1398년 인도원정에서 돌아온 개선기념으로 지어진 건축물이다. 비비하눔이라는 이름은 티무르왕이 사랑한 중국인 왕비이름이다.

  • 사마르칸트 구르에미르영묘

    티무르의 영묘이며 중앙아시아를 지배했던 투르크계 몽골군주 중 가장 위대한 통치자로 추앙받는 티무르가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손자를 위해 세웠었다. 훗날 티무르왕조 자손들이 대대로 묻히게되었다.

  • 사마르칸트 레기스탄 광장

    레기는 모래 스탄은 광장이라는 뜻으로 모래광장이라는 이름을 가지고있으며 북쪽을 흐르는 운하 주변에있는 모래땅이라 하여 붙여진이름이다. 국가적인 대규모 경축행사 및 명절,기념일에 행사가열린다.

  • 사마르칸트 샤히진다 영묘

    샤히진다는 살아있는 왕을 뜻하는 말이다. 무함마드의 사촌인 쿠삼이븐압비스는 이곳까지와서 이슬람교를 전했는데 어느날 기도 중 이교도들에 의해 목이 잘렸지만 자신의 목을 껴안고 깊은 우물바닥으로 들어가 다시 생명을 얻었다는 전설이 있다.

  • 부하라 차슈마 아유프

    12세기에 건축되었으며 4개의 내부 건축물로 이루어져있다. 안에 샘물이 있는데 성경에 나오는 욥에의해 만들어진 샘이라고 불리우며 욥의샘물이라고도 불린다.

  • 부하라 칼란 미나레트

    고대부하라의 상징과도 같은 유적이며 칭기스칸이 이도시를 파괴했을때 칼란미나레트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이곳은 남겨두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부하라 라비하우즈

    인공호수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비하우즈는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휴식처이다.

  • 부하라 아르크성

    5세기에 건축된 이성은 오랜세월동안 몽골, 아랍, 튀르크 등의 침입으로 계속 성이 파괴되고 새로짓고 하는 과정이 되풀이 되었는데 큰곰자리 일곱개의 별모양에 맞추어 성을 짓고나서부터는 무너지지 않았다고 전해져온다.

  • 부하라 이스마일샤마니 영묘

    중앙아시아 최고의 건축물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사만조의 시조 이스마일 샤마니 왕의 영묘이다. 본래 선친을 기리기위해 만들었는데 그와 그의 아들까지 묻힌 가족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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