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ATION

RUSSIA

울란우데/이르쿠츠크/알혼섬

브리야트 공화국의 행정 중심지이며, 시베리아 철도와 울란바토르를 지나 중국 베이징으로 연결되는 국제철도의 분기점이기도 하다.러시아 바이칼 지방과 몽골간의 모피 등의 교역으로 번영하였고, 1949년에 몽골의 울란바토르로 이어지는 철도가 건설되면서 급성장했다.1923년에 소련의 새로 구성된 브리야트몽골 자치구의 수도가 되었으며, 1934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1991년 소련이 해체되고 나서, 러시아 연방의 부랴티야 공화국의 수도이다.

이르쿠츠크는 수도 모스크바로부터 동쪽으로 약 4,200km 떨어져 있으며 시베리아 철도가 이어져 우랄 산맥 지역, 중앙 아시아를 잇는 시베리아 동부의 공업, 교통의 요지이다. 동부 시베리아의 침엽수림인 타이가로 덮인 구릉 지대에 위치한다. 가장 가까운 공항으로 이르쿠츠크 국제공항이 있다. 구시가는 예니세이 강의 지류인 안가라강의 우안에 위치하는데 시베리아 철도의 이르쿠츠크 역이 있다.바이칼호 서쪽, 안가라강과 이르쿠트강의 합류점에 위치하며, 안가라강이 시가를 종단하고 있다.

알혼섬은 시베리아 남부의 바이칼호 안에 있는 호중도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러시아의 이르쿠츠크주에 속하고 바이칼호 안에 있는 18개의 호중도 가운데 가장 크며, 섬 안에 또 호수가 있다. 섬의 외관은 수백만 년에 걸쳐 구조이동이 이루어졌으며, 들판과 대지 사이에 해협의 형성되었다. 인간이 거주한 역사가 오래 되었으며, 최초의 토착민은 쿠리칸족이다.17세기에 러시아 탐험가들이 처음 방문하였고, 구 소련 시기에는 추방지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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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란우데 레닌 광장

    울란우데 소비에트광장에 위치한 상징적인 랜드마크이며 소련이 해체할때 철거하지 않았다. 1991년 높이 7m의 크기로 세계에서 가장 큰 레닌 두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 울란우데아르바트거리

    울란우데 레닌거리 한가운데 깔끔하고 세련되게 정비된 보행자 전용도로구간이다. 현지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장소이며 2004년에 조성되어 도시이미지를 반전시키는 곳이다.

  • 울란우데 황제의 개선문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인 니콜라이 2세가 황태자 시절인 1891년에 울란우데를 방문한 것을 기념으로 만든 개선문이다.

  • 이볼긴스키 닷산 사원

    러시아 최대의 라마불교사원이며 몽골사람들 또한 많이 찾는 성스러운 사원이다.

  • 130번가 거리

    이르쿠츠크 남쪽에 위치한 이곳은 행정구역상 130번째 구이다.18세기 초반부터 목조건물이 하나씩 생겨나면서 이루어진 마을이며 전통양식과 현대양식이 어루어져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 데카브리스트 박물관

    이르쿠츠크에 정착한 데카브리스트가 살았던 집으로 지금은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 딸지 목조 건축박물관

    이르쿠츠크 근교에있는 박물관으로 17세기부터 시베리아 지역에 정착을 시작했던 러시아인들의 가옥의 모습과 문화를 볼 수 있으며 1980년5월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

  • 리스트비얀카 유람선

    이르쿠츠크 근교에 위치한 리스트비얀카 마을에서 바이칼 호수를 즐길 수 있는 유람선을 탈 수 있며 보드카와 바이칼호수의 생선 오믈을 시식할 수 있다.

  • 유럽하우스

    이르쿠츠크 도심에 있는 이집은 19세기 중반에 지어진 저택으로 1097년에 상인 샤스틴이 소유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되었다. 프랑스 세계기념물 협회와 이르쿠츠크시의 지원으로 세계보호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이르쿠츠크 개척자동상&보고야블레니야 성당

    이르쿠츠크를 처음발견한 야코프 포하보프의동상이 세워져있으며 맞은편에는 시베리아바로크 양식이 돋보이는 보고야블레니야 성당이 있다.

  • 체르스키 전망대

    이르쿠츠크 근교 리스트비얀카 마을에있는 이곳은 바이칼 호수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왕복 리프트를 탑승하거나 내려올때는 산책로를 즐길 수 있는 곳 이다.

  • 스파스카야교회

    1672년 목조건물로 세워진 이 교회는 이르쿠츠크의 첫번째 교회이다. 1705년 석조건물로 재건되었고 1982년부터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 새르개 기둥

    부르한 바위 앞에 있는 12개 기둥이며 브리야트족과 야쿠트족의 종교적 의미가있는 신성한 기둥이다.

  • 알혼섬 부르한 바위

    알혼섬은 바이칼호수 27개 섬중에서 가장 큰 섬이며 남북으로 길게 초승달모양으로 누워있는 모습이다. 제주도의 40% 정도 크기며 부르한 바위는 알혼섬에서 제일 큰 마을인 후지르마을에 위치한다. 부리야트 샤머니즘의 발원지로도 의미를 갖고 있으며, 징키스칸의묘가 있다는 전설도 있다.

  • 바이칼 호수

    이르쿠츠크 와 브리야트 공화국 사이에 위치한 바이칼 호수는 아주 넓고 끝이 보이지 않아 마치 바다와 같은 인상을 준다. 약 2500만년~3000만년 사이에 만들어졌으며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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