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ATION

MONGOLIA

몽골 남부

울란바토르 남쪽 고비지역을 뜻 하며 몽골에서도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한 곳이다. 약 200km에 달하는
모래언덕과 얼음계곡, 다양한 공룡화석들까지
다양한 지역이 이 광활한 대지에 숨어있다.
스마트폰과 sns 24시간 나오는 티비가 가득한
세상에서 탈출 할 수 있는 지구상에 얼마 없는 친환경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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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란자가드

    울란바타르에서 남쪽으로 540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해발 1,470m에 달하는 지대에 위치한다. 시내에 달란자드가드 공항이 있어서 울란바타르를 연결하는 정기 노선이 운행한다. 또한, 사막속 작은 사회라고도 할수 있는 곳이다.

  • 욜링암

    욜리암 은 “독수리 부리” 라는 뜻이다. 본래 이지역의 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설립 되었지만, 오늘날에는 이곳에 인상적인 바위절벽과 좁고 그늘진 얼음 협곡으로 더욱 유명하다. 이곳의 얼음은 여름까지 계속 된다.

  • 홍고린엘스

    홍고린엘스는 몽골내에서도 아주 웅장하고 큰 규모의 모래 언덕이다. 모래가 바람에 날리거나 누사태처럼 내려 앉을때 나는 소리 떄문에 “노래하는 모래 언덕”이라는 뜻의 “도트망항”이라고도 불린다.

  • 바얀작

    바양작은 “삭사올 관목으로 가득한” 이라는 뜻의 바양작은 고생물학자 로이 체프먼 앤드루스가 이곳에 대해쓴 표현인 “불타는 절벽”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1992년에 발굴된 다수의 공룡 뼈와 알들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 투그리깅시레

    남부지역의 유명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암석으로 이루어진 언덕들이 절경을 이루고있다.남고비 달란자가드에서 거리가 상당히 있어서 넉넉한여행 일자를 잡는 것 을 추천한다.

  • 차강소브라가

    차강소브라가는 달란자가드에서 약 2시간반 정도의 거리에 있다. 어원으로는 차강(하얀) 소브라가(탑)이라는 뜻이며 석회암으로 형성된 절벽은 과거 바다였음을 짐작케 하고, 가는길이 다소 험하지만,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다.

  • 아흐가즈링촐로

    고비사막의 자연보호구역으로 등반여행가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야외극장에서는 가끔식 야외공연이 열리기도한다.

  • 바가즈링촐로

    화강암 암석지대로 19세기에 이곳에 머물렀던 승려 2명이 그려놓은 암각화를 볼 수 있다. 칭기스칸이 이곳에서 말에게 풀을 먹였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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