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ATION

MONGOLIA

울란바토르 / 테를지

울란바토르는 몽골이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1911년
몽골의 수도가 되었으며 '니슬렐후레'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되었다.
니슬렐후레는 1924년 붉은영웅이라는 뜻의 울란바토르
정식 명명이 되었고 공식 수도로 자리잡게 되었다.

고르히 테를지국립공원은 울란바토르에서 55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해발 1600m에 위치한다. 1964년 처음 관광지로 개발되었으며
래프팅, 승마, 하이킹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이 가능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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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등사원

    몽골이 청나라의 지배를 받던 1727년
    건설되었으며 몽골이 공산화 되었을 시기에
    거의 유일하게 살아남은 라마불교 본산이다.

  • 대암 이태준선생 기념공원

    1914년 몽골 후레로 가서
    동의의국이라는 병원을 세웠으며
    몽골 마지막 황제 주치의를 맡았다.
    1919년 몽골로부터 '에르데닌오치르'라는
    최고 훈장을 받았다.

  • 복드한 궁전

    몽골의 마지막 칸의 궁전으로
    1893년부터 1903년까지 걸쳐 건설되었으며
    건설 후 20년간 칸의 궁궐로 활용되었다.
    냉전시기에도 파괴되지 않았지만
    여름궁전은 완전히 파괴되었다.

  • 수흐바타르 광장

    울란바토르 중심에 위치하고있으며,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독립하는데
    큰 공을세웠던 수흐바타르 장군의
    이름을 따왔다.

  • 역사박물관

    사회주의 박물관 이었으나 1991년부터
    민속박물관으로 개편 후 1998년부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전시하고있다.

  • 자이승승전탑

    몽골이 20세기에 외세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위해 세운탑.
    울란바토르를 전망할 수 있다.

  • 초이진라마사원

    몽골의 최후 통치자였던 복드칸의동생이자
    승려인 초이진 라마를 위해 설립하였다.
    1904년 만들어졌으며 1937년까지 사원으로
    사용되었다. 몽골 혁명정부에 의해 역사
    문화 기념물로 지정되어 1942년 박물관으로
    바뀌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있다.

  • 테를지 거북바위

    테를지 국립공원의 바위로 몽골사람들은
    특별한 바위에만 이름을 붙여준다고 한다.

  • 테를지 승마체험

    테를지 국립공원의 전경을 바라보며
    승마체험을 할 수 있다.

  • 테를지 아리야발사원

    아리야발 사원은 부처님이 타고 다녔다고
    전해지는 코끼리를 형상화한 사원으로
    '새벽 사원'이라 불리기도 한다

  • 테를지 청동기마상

    높이40M 무게는 250톤에 달하는
    거대한 칭기스칸 동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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